스크랩/기타 썸네일형 리스트형 한국어와 일본어에서 다른 의미로 쓰이는 한자어 http://kin.naver.com/open100/db_detail.php?d1id=8&dir_id=111402&eid=4plyOrk9uh81J6VERwWpVGMCV8Oui2a2&l_url=L2FoYS9haGFfbGlzdC5waHA/c3ZjPU9QRU4xMDA=&navertc=6&sm=top_kup 한국어와 일본어에서 다른 의미로 쓰이는 한자어 평점 : +134 (212명) 나도 평가하기 추천 에디터 : deltaforce77 조회: 43232 집필자 : whitehol (2006-01-21 15:47) 신고하기 | 이의제기 한국어와 일본어에서 같은 한자로 표시되지만 기본적인 의미가 다르거나, 한 쪽에 없는 다른 의미가 덧붙여진 한자어의 본보기를 설명한다. 한국어 철저(徹底)하다(형용사)와 일본어 徹底.. 더보기 영화 '피와뼈' - 血の骨 내가 이 영화(그리고 소설)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스즈키 쿄카를 통해서 였다. 웰컴투맥도널드나 사토라레를 보면서 스즈키 쿄카가 출연한 다른 영화를 살펴보았다. 그러던 중 '피와뼈'라는 다소 섬짓한 제목의 영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. 당시는 아직 국내에 개봉하기 전이라 그냥 그런 것이 있구나 정도였다. 그리고 스즈키 쿄카가 '피와뼈'홍보차 내한 했을 때도 그냥 그런가 보다 하는 정도였다. 오늘 우연히 본 '피와뼈'는 글쎄.... 오랫만에 멋진 영화를 한 편봤다고 할까, 그런 느낌이었다. 재패니스 드림-동포들의 전쟁참여-일본패망-6.25- 그리고 일본 좌익들의 활동-일본공산당의 변절-전후재건으로 이어지는 역사의 흐름과 '김준평'이라는 '괴물'을 중심으로 한 한 가족사 이야기는 그리 쉽게 넘어갈 수 있는 주.. 더보기 양석일의 장편소설 '피와 뼈' [문학기행] 양석일의 장편소설 '피와 뼈' [한국일보 2001-03-13 17:30] 변한 듯하지만 변하지 않은 게 일본이다. 어디를 가도 옛 흔적을 남겨 놓는다. '피와 뼈' 의 현장도 그랬다. 지하철 쓰루하시(鶴橋)역에서 이마자토(今里) 방향으로 길게 뻗은 길. 히가시나리구와 이쿠노(生野)구의 경계선이다. 길 오른쪽이 유명한 쓰루하시 국제시장이다. 재일동포 상점들이 가장 많다는 곳이다. 그곳을 한참 내려가 왼쪽으로 다이세이거리 잇쵸메를 찾았지만 그런 동네와 번지가 없다. 대신 다마츠(玉津) 이쵸메(2丁目) 17번지 뿐이다. 자동차 한대 겨우 들어갈 수 있는 좁은 골목 입구의 찻집 기둥에 붙은 녹슨 양철에서 옛 지명을찾았다. 이따금 노인들이 불안해 보이는 몸짓으로 자전거를 타고 갈 뿐 인적이 드물다. .. 더보기 조선왕조실록에 나오는 괴물이야기... http://www.koreanhistory.or.kr/addservice/todayitem/viewTodayItem.jsp?pBbsCode=58 역통(한국역사정보통합시스템, 과거에 역통 구축과 관련한 일을 한 적이 있기도 하고, 역사에는 항상 관심이 있어 종종 들어간다)에 재미있는 글이 있어 올려본다. 중종 22년이라면, 대장금이 활동했던 ^^ 때이기도 할 텐데, 대장금도 겪었을 괴물이야기이다. 위기상황에서 지도자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실록은 잘 보여준다. 아무것도 아닌 일이 이렇게 커질 수 있다니.....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괴물 유행에 편승해 보자. 한강에 나타난 괴물 이.. 더보기 [야!한국사회] 선풍기 바람과 사망사고 / 서민 몇 년전부터 의사들사이에서 논란이 되었던 문제... 글쓴이의 말처럼 문제가 있는다면, 연구가 되어야 할 텐데 왜 되지 않을까? 선풍기 업체가 영세해서 일까? 연구자들이 관련 연구를 하찮게 여겨서 일까? 이유야 어찌했든 재미있는 사회현상의 하나인 것은 분명한 듯하다.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[야!한국사회] 선풍기 바람과 사망사고 / 서민야!한국사회 ≫ 서민 단국대 교수·기생충학 기획연재 : [사외] 야!한국사회?[야!한국사회] 선풍기 바람과 사망사고 / 서민?[야!한국사회] ‘이종욱 WHO 총장’과 대북 지원 / 서홍관?[야!한국사회] 표현의 자유, 표현의 회피 / 이명원?[야!한국사회] 자위와 처녀막 / 변혜정?[야!한국사회].. 더보기 강풀의 FTA를 말한다 세상이 바뀌어 이제 반대운동도 미디어와 맞물려야지만 힘을 발휘한다. 더보기 은하철도 999 사랑(은철사랑?) 건너건너 이 싸이트를 알게 되었다. 은하철도 999 관련 국내 싸이트 중엔 가장 크지 않을까 싶다. 다음에 시간있을 때 전체를 둘러봐야지 하면서 일단 빠져 나오다... http://ge999.co.kr/ 더보기 인류 최초 달착륙선의 감춰진 이야기 - 볼펜으로 회로차단기 작동시켜 이륙 성공 언제나 감추어진 뒷 이야기(야사)는 정사보다 재미있다. 실패와 성공의 기로에 서 있는 역사 일수록 항상 야사가 많은 법이다.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인류 최초 달착륙선의 감춰진 이야기 “볼펜으로 회로차단기 작동시켜 이륙 성공”1969년 7월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했던 이글호의 알려지지 않은 뒷 이야기가 영국 일간 데일리 미러에 24일 공개됐다. 이글호에 탑승해 달 표면을 밟았던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과 동료 버즈 올드린은 지구로 귀환하기 위해 달에서 이륙하려고 하다가 회로 차단기의 스위치를 똑 부러뜨리는 바람에 이륙을 못할 뻔 했다. 그 순간 올드린은 볼펜을 스위치가 부러져 생긴 구멍에 넣었고 비로소 회로 차단기를 작동시켜 달에서 떠날 수 있.. 더보기 일본 라면이야기.. 일본을 많이 가본 것은 아니지만, 갈때마다 라면은 꼭 먹고 오는 편이다.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된 일본라면을 먹고 싶어서 몇몇 식당을 다녀봤지만, 일본 현지 라면맛에는 못 미치는 것이 언제나 아쉽다. 내 개인적으로는 미소라면도 좋지만, 돈코쯔라멘을 더 좋아한다~~~^^ 더보기 어른들은 못듣는 휴대전화 벨소리 국내 첫 서비스 영국에서 먼저 만든 것을 국내에서도 가져온 모양이다. 문제는 소리인데... 나는 아무리해도 안들린다... -_-;;; 안그래도 요즘 월드컵에서 30대면 퇴물 취급 받는 걸 보고, 기분이 썩 좋지 않았는데, 이건 결정타인듯...-_-;;;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어른들은 못듣는 휴대전화 벨소리 국내 첫 서비스 [중앙일보 2006-06-27 20:33] [중앙일보 이원호] 청소년들만 들을 수 있고, 어른들에겐 거의 들리지 않는 휴대전화 벨 소리가 국내 처음으로 서비스된다. ....................(이하 생략) 더보기 이전 1 ··· 3 4 5 6 7 다음 목록 더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