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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년만에 자낙과 마성전설을 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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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랫만에 네이버 클럽들을 정리하면서 예전에 가입했던 8bit 동우회에 들어가서 두개의 게임을 다운 받았다.
"자낙", "마성전설" - 80년대 중반에 국민학교를 다닌 사람들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게임들. 정말 20년만에 이들 게임을 잠시 해보았다. MSX 에뮬레이터는 예전보다 더욱 향상되어 안정적인 모습이고, 키보드 동작도 안정적. 롬팩이 2개나 지원되는 충분한 확장성까지~~^^

국민학교 졸업하고는 안해봤으니 정말 딱 20년만이다.
지금도 어디 찾아보면 SPC-1000 용 게임 테잎이 있을 텐데...^^ 이제는 파일로 어디서나 다운 받을 수 있다.(저작권이 만료된 것은 아닐텐데, 제작사에서 저작권 행사를 안하는 건가? ??)

망중한을 즐기며, 추억에 빠지는 것도 즐거운 일이다~~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