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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크랩/사회/기술

경찰 최루액 폐기처분 ‘골머리’

최류탄 냄새를 마지막으로 맡아 본 것이 언젠지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.
96년엔 많았고, 97,98년엔 있었던 것 같은데 정확하지 않다.
기록은 99년이 마지막이니 그 즈음이지 않을까 한다.

훈련소 화생방 훈련도 사과탄과 지랄탄에 비하면 조금 따가운 연기에 지나지 않는다.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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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찰 최루액 폐기처분 ‘골머리’
[경향신문 2007-01-23 19:24]    

“최루액 좀 폐기해주세요.”

시위대의 목소리가 아니다. 일선 경찰의 목소리다. 경찰이 수년간 창고에서 묵히던 최루액을 결국 폐기처분키로 했다. 쓸 일이 없기 때문이다.

....................(이하 생략)